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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측 “우영, 코로나19 여파로 휴가 복귀 없이 전역”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2.25  17: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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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8일 예정이었으나 복귀 없이 전역하라 통보 받아”

▲ 2PM 우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일찍 전역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2PM(투피엠) 우영이 국방의 의무를 끝마쳤다.


25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우영의 전역은 28일이었으나 말년 휴가 중 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20일 ‘국방부 확대 방역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22일부터 전 장병의 휴가, 외출, 면회, 외박을 통제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역을 앞둔 장병들이 말년 휴가를 보내고 있을 경우 부대에 들어오지 않고 전역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다.

한편, 우영은 2018년 7월 육군 현역 입대 후 강원도 양구군 방사면 송현리 21사단(백두산부대)에서 복무했다. 2PM 멤버 중 택연과 준케이는 국방의 의무를 이미 마쳤으며, 준호와 찬성은 아직 군인의 신분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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