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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랑의 불시착’ 측,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1억 3천만 원 기부

기사승인 2020.02.28  15: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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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 포상휴가 대신 기부로 선행 동참

▲ '사랑의 불시착' 측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3천만 원을 기부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극본 박지은)’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의 제작사 문화창고와 스튜디오드래곤은 28일(오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또한 박지은 작가도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해 선행에 동참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은 물론, 밤낮없이 사투하는 의료진 및 방역 인력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제작진의 뜻이었다. 특히 유종의 미를 거둔 ‘사랑의 불시착’ 측이 포상휴가 대신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기부 선행으로 보답한 셈.

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 극복을 위해 제작진도 동참하는데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하루라도 빨리 이런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막 내린 ‘사랑의 불시착’은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등이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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