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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측 “소속사 모르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2억 기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03  1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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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조용히 기부하다 보니 소속사 측도 뒤늦게 알았다”

▲ 배우 현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랑의 열매에 2억 원을 전달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현빈이 통 큰 선행에 동참했다.


3일(오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현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에 대해서는 워낙 개인적으로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보니 소속사도 뒤늦게 알았다”고 덧붙였다.

최근 현빈은 소속사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안부를 걱정하기도 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글로나마 안부를 묻는다”면서 “언제나 어려운 시기는 있어왔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 왔듯이 코로나19 또한 하루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극복을 위해 힘 써주시고 계시는 분들의 밤낮 없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큰 사랑을 받은 현빈은 영화 ‘교섭’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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