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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드컴퍼니 측 “특정 종교와 무관... 허위사실 유포 행위 자제해 달라”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04  22: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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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 등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

▲ 배우 이보영 측이 '신천지 신도 지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보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일명 ‘신천지 신도 연예인’ 지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4일(오늘)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와 관련된 허위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따라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 악성 루머 양성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다시 한 번 저희 소속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와 무관,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히며, 루머의 확대 및 재생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꼽히는 신천지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 유명 연예인들이 신천지 신도라는 지라시가 돌고 있다. 이름이 거론된 연예인 측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최근 저희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와 관련된 허위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 그에 따른 악성 루머 양성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저희 소속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와 무관하며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히며, 루머의 확대 및 재생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저희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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