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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황희찬, 시즌 13호골로 FA컵 결승행 견인

기사승인 2020.03.06  15: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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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 후반 38분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아웃

▲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잘츠부르크 황희찬 / 사진: 레드불 잘츠부르크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황희찬이 잘츠부르크의 FA컵 결승행을 이끌었다.


6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서 펼쳐진 ‘2019-20 오스트리아축구협회(OFB)컵’ LASK 린츠와의 준결승전서 황희찬이 후반 5분 결승골(시즌 13호)을 뽑아냈다.

박스 오른쪽 부근으로 쇄도한 황희찬은 다카가 내준 패스를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해 선제 결승골을 뽑아냈다.

지난 알타흐와의 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서 멀티골을 뽑아낸 황희찬은 2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골감각을 뽐냈다.

황희찬은 후반 38분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한편, 7회 연속 OFB컵 결승에 오른 잘츠부르크는 오는 5월 2일 2부리그 루스테나우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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