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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트로트 붐 일으킨 송가인은 지금 뭐하나 봤더니…

기사승인 2020.03.06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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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측 “트로트 예능 20개 제안 받았지만 모두 고사”

▲ '미스트롯' 출신 송가인이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이 쏘아올린 트로트 붐은 현재진행형이다. ‘미스트롯’ 후속작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MBC 에브리원은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SBS는 ‘트롯신이 떴다’를 론칭해 재미를 보고 있다.


‘미스트롯’ 1위 송가인은 그 어느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 실력은 물론 뛰어난 입담으로 ‘뽕 따러 가세’, ‘전지적 참견 시점’, ‘해피투게더’, ‘더 콜’ 등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시청률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 '미스트롯' 출신 송가인이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이에 6일(오늘)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송가인이 트로트 관련 예능 프로그램 20개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든 것을 심사숙고 중”이라던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송가인이 ‘미스트롯’ 전국 투어는 물론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성황리에 마쳤고, 설 특집 콘서트 ‘고맙습니다’까지 큰 인기를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5일 ‘화류춘몽’을 발매하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에서 함께한 안소미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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