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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미스터트롯’ 작가진, 임영웅 편애 논란 → “전혀 사실 아냐”

기사승인 2020.03.10  12: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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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곡 차트인 된 데에 대한 놀라움의 표현일 뿐”

▲ '미스터트롯' 작가진의 임영웅 편애 논란에 대해 관계자가 입을 열었다 / 사진: TV조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작가진이 임영웅을 편애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미스터트롯’ 작가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이 부른 노래가 차트에 진입한 것을 캡처한 뒤 ‘멜론차트인’, ‘오늘은두곡이나’, ‘장하다내새끼’, ‘임영웅’이란 해시태그를 붙였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작가진이 임영웅만 예뻐하는 것이 아닌가”라며 일명 ‘편애 논란’에 불을 붙였다. 지금껏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의 분량이 타 참가자들에 비해 많았던 것도 그 증거로 제시됐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러한 이슈를 접한 ‘미스터트롯’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프로그램과 관련한 우려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담당 작가가 참가자의 곡이 차트에 진입한 것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한 것일 뿐”이라는 것.

관계자는 “다만 ‘미스터트롯’ 결승전 방송을 앞둔 중대한 시점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해 유감스러운 마음”이라며 “제작진은 이번 일을 좀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남은 일정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오는 12일 방송되는 결승전 시작과 함께 최후의 트롯맨을 선정하는 대국민 문자투표가 진행된다. 시청자 여러분이 직접 소중한 한 표로 결정해주시는 트롯맨의 탄생을 제작진 역시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일 방송되는 결승전에서는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가 마지막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 '미스터트롯' 결승전에 진줄한 임영웅 / 사진: TV조선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미스터트롯’ 제작진입니다. 모 사이트 SNS 게시물에 관한 입장을 전합니다.

‘미스터트롯’은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여러 명의 작가가 참가자들 각각을 1대1로 담당 지원합니다. 참가자들이 무대에 서기까지 필요로 하는 여러 제반 여건들을 지원하고 또 협조하는 방식으로 함께해나가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당시 참가자의 담당 작가가 참가자의 곡이 차트인된 데 대한 놀라움을 표현한 것일 뿐, 프로그램과 관련한 일각의 우려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다만 ‘미스터트롯’ 결승전 방송을 앞둔 중대한 시점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해 유감스러운 마음입니다. 제작진은 이번 일을 좀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남은 일정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더불어 3월 12일 방송되는 결승전 시작과 함께 최후의 트롯맨을 선정하는 대국민 문자투표가 진행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이 직접 소중한 한표로 결정해주시는 트롯맨의 탄생을 제작진 역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늘 ‘미스터트롯’을 성원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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