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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베르흐베인, 발목 부상으로 장기 결장 예상

기사승인 2020.03.10  1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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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케인-손흥민 이어 베르흐베인까지 이탈... ‘공격진 초토화’

▲ 지난 번리전서 왼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한 베르흐베인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최근 주축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누수가 심각한 토트넘이 이적생 스티븐 베르흐베인마저 부상을 당해 시름이 깊어졌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디컬팀 검사 결과 베르흐베인이 지난 번리전서 왼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경기를 앞두고 “베르흐베인이 올 시즌 경기를 소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서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한 베르흐베인은 모든 대회 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케인(햄스트링), 손흥민(오른팔), 시소코(무릎) 등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경기력에 부침을 겪고 있다. 최근 컵대회 포함 모든 대회 5경기 성적은 1무 4패로 처참하다.

지난 라이프치히와의 16강 1차전 홈경기서 0-1로 패한 토트넘은 8강 티켓을 위해 2차전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나는 여전히 차분하고 열정이 넘친다. 지금은 팀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 나는 선수들을 믿는다”며 챔피언스리그 8강 티켓을 향한 희망을 잃지 않았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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