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윤아, 황정민 만날까 “JTBC ‘허쉬’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11  14:42:26

공유
default_news_ad1

- 윤아, 영화 ‘엑시트’ 차기작으로 드라마 ‘허쉬’ 고심

▲ 배우 임윤아가 JTBC 새 드라마 '허쉬'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황정민과 호흡을 맞출까.


11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윤아가 JTBC 새 드라마 ‘허쉬’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설 ‘침묵주의보’를 원작으로 하는 ‘허쉬(극본 김정민)’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오피스 드라마다. 단순히 기자라는 직업의 특수성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고민을 그릴 예정.

특히 ‘허쉬’ 남자주인공에는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이 낙점된 상황. 황정민이 TV조선 ‘한반도’ 이후 8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확정한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아는 극 중 이제 막 언론계에 입성한 신입 인턴기자 이지수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Hoot(훗)’, ‘Lion Heart(라이언 하트)’ 등 숱한 히트곡을 내고 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9회말 2아웃’, ‘너는 내 운명’, ‘신데렐라 맨’, ‘총리와 나’, ‘THE K2(더 케이투)’, ‘왕은 사랑한다’와 영화 ‘공조’, ‘엑시트’에서 활약하며 배우로도 인정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