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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프리미어리그 2월 이달의 선수상 영예

기사승인 2020.03.17  1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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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난데스, 2월 펼쳐진 EPL 경기서 1골 2도움 맹활약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 사진: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1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의 이달의 선수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스포르팅을 떠나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페르난데스는 최대 8천만 유로 이적료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적하자마자 맨유의 핵심선수로 떠오른 페르난데스는 2월에 펼쳐진 모든 대회 5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리그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해당기간 맨유는 컵대회 포함 5경기서 무패(3승 2무)를 달리며 페르난데스 영입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최근 램파드 감독의 스리백 체제서 공격포인트를 양산 중인 첼시의 측면 수비수 알론소(3골)를 비롯해 오바메양(아스널/3골), 칼버트-르윈(에버튼/2골 1도움), 도허티(울버햄튼/1도움 클린시트 3회), 포프(번리/클린시트 3회)가 페르난데스와 열띤 경쟁을 벌였다.

자신의 첫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페르난데스는 “어렸을 때부터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올드 트래포드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며 “순조로운 출발을 해서 기쁘지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길 원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리그 일정을 오는 4월 3일까지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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