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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측 “나연, 스토커 접근금지 가처분 취하... 형사 고소 계속”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18  16: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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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은 취하했지만 강경 대응 방침은 계속”

▲ 트와이스 나연이 자신을 스토킹 한 외국인 남성의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TWICE(이하 트와이스) 나연이 자신을 스토킹 한 외국인 남성에 대해 낸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


18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은 송달 건으로 인해 일단 취하하고, 해당 외국인이 들어오면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업무 방해 건으로 기소중지된 형사는 취하하지 않았다. 해당 인물이 국내 입국하면 출입국에서 담당 경찰에게 연락이 가 공항에서 연행하도록 조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나연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외국인 스토커로부터 위협을 당했다. 이 외국인 남성은 자신이 나연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결국 서울강남경찰서에 형사고발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7~8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이를 취소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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