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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장수영, 배드민턴협회에 코로나19 소독 항균제 기증

기사승인 2020.03.19  12: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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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개인 보건용 바이러스항균제 3000개 기증

▲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장수영(좌) 대표가 배드민턴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코로나19 소독 항균제를 기증했다.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장수영 정원에스와이(주) 대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개인 보건용 바이러스항균제 3,000개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기증했다.


18일 장수영 대표는 대한배드민턴협회 박기현 회장에게 바이러스 항균제를 전달했다.

박기현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마음의 큰 힘이 될 것이다. 진천선수촌, 배드민턴 국가대표, 회원단체 등에 배부해 장 대표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3년 중학교 3학년 시절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장수영 대표는 '2006 베트남국제배드민턴대회'서 우승하는 등 이용대와 더불어 차세대 배드민턴 스타로 떠올랐지만,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게 됐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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