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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도 터졌다... 허벅지 씨름·과거 영상으로 재미 ↑

기사승인 2020.03.20  13: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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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시청률 24%... 통합 시청률 1위

▲ '미스터트롯의 맛'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 사진: TV조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TOP7의 ‘미스터트롯의 맛’도 터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스페셜 방송분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가 전체 시청률 24.0%,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549 시청률 역시 6.8%(이상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 프로그램 중 통합 시청률 1위이다.

진을 차지한 임영웅은 “이런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나의 노래로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보내주신 사랑 영영 잊지 못할 것”이라면서 ‘영웅’으로 축하 무대를 꾸몄다.

김성주, 장윤정이 MC를 맡은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다양한 뒷이야기들이 공개됐다. 6개월 전 오디션 영상은 물론 진선미가 발표되던 순간의 감동들도 엿볼 수 있었다. 임영웅이 고향 포천을 찾은 현장도 선보였다. 도시 곳곳에는 임영웅의 금의환향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렸다. 임영웅은 어머니와 외활머니 댁을 찾아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합숙 당시 참가자들끼리 벌인 허벅지 씨름은 ‘미스터트롯의 맛’ 명장면이었다. 허벅지 씨름에 최선을 다해 임한 임영웅, 영탁, 신인선, 김호중, 장민호의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 김호중, 이찬원의 막춤 대결도 웃음을 선사했다. 최고 몸치는 김호중으로 선발됐다.

멤버들 스스로가 꼽은 ‘베스트 무대’도 전해졌다. 김희재는 ‘사랑은 어디에’를, 장민호는 ‘상사화’를, 김호중은 ‘고맙소’를 잊을 수 없는 무대로 뽑았다. 정동원은 ‘사랑은 눈물의 씨앗’을 꼽으며 “남승민을 이겼기 때문”이라는 깜찍한 대답을 남겼다. 이찬원은 ‘진또배기’를, 영탁은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막걸리 한잔’을, 임영웅은 MC 김성주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꼽았다.

마지막으로 준결승 진출자 7인 강태관, 김경민, 김수찬, 나태주, 류지광, 신인선, 황윤선이 꾸린 우정 무대가 펼쳐지면서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지난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전에서는 TOP7의 순위가 결정됐다. 진선미는 각각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차지했다. 4위는 김호중, 5위는 정동원, 6위는 장민호, 7위는 김희재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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