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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 동료 시소코, 부상 복귀 초읽기... “내 무릎 이제 괜찮아”

기사승인 2020.03.20  2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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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소코, 최근 2주간 팀 훈련 복귀... 몸만들기 집중

▲ 부상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토트넘의 무사 시소코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무릎 부상으로 전력서 장기 이탈했던 토트넘의 무사 시소코가 컨디션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간) 시소코는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내 무릎은 이제 괜찮다”며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암시했다.

지난 새해 첫날 펼쳐진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서 무릎 부상을 당한 시소코는 이후 큰 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진했다.

시소코는 “최근 2주간 팀과 함께 훈련했다. 모든 것이 괜찮은 상황이다.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몸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프리미어리그가 오는 4월 30일까지 일시 중단되면서, 시소코를 비롯해 손흥민, 케인 등 주축선수들이 장기 부상을 당한 토트넘은 선수들의 부상 회복 시간을 벌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시소코는 현재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가족들에 대해 “나는 매일 프랑스에 있는 가족들과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들은 현재 식료품을 구매할 때를 빼곤 밖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다. 모두가 주의를 기울이고 지침을 따라야 한다. 이런 상황은 매우 슬프지만, 가족들과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소코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선발 19)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토트넘은 시소코를 비롯해 손흥민, 케인 등 주축선수들이 장기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모든 대회 1무 5패 침체에 빠졌다. 리그 중단으로 주축선수들의 회복 기간을 벌게 된 토트넘이 막판 톱4 경쟁서 반전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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