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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측 “악플러, 압수영장 발부... 곧 피의자 소환조사”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23  1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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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상황 지속적으로 공유할 것... 팬 여러분의 협조 부탁”

▲ AB6IX, 엑스원 출신 이은상, 양다일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측이 악플러 고소 상황을 알렸다 / 사진: 브랜뉴뮤직,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브랜뉴뮤직 측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3일(오늘) 브랜뉴뮤직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앞서 공지 드린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성 루머,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진행한 사건의 현재 상황을 공유드린다”고 전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현재 해당 사건은 관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으로 배정된 뒤 해당 사이트 등에 압수영장이 발부되었다”며 “이에 따라 곧 피의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후 진행 상황에 따른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 드리겠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따.

한편, 브랜뉴뮤직은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기획사로, AB6IX(에이비식스), 그리, 칸토, 키디비, 이은상, 한동근 등이 소속되어 있다.

▲ 브랜뉴뮤직 측이 악플러 고소 상황을 알렸다 / 사진: 브랜뉴뮤직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당사가 앞서 공지드린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성 루머,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진행한 사건의 현재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현재 해당 사건은 관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으로 배정된 뒤 해당 사이트 등에 압수영장이 발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곧 피의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후 진행 상황에 따른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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