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송하윤, 지현우 만날까 “‘오만상의 편견’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24  17:54:11

공유
default_news_ad1

- MBN ‘마성의 기쁨’ 이후 2년 만 브라운관 복귀 논의

▲ 배우 송하윤이 '오만상의 편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송하윤이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24일(오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송하윤이 ‘오만상의 편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송하윤은 윤다영으로 분할 예정이다.

‘오만상과 편견’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된 웹툰으로, 매 순간 오해와 편견으로 부딪히는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배우 지현우가 극 중 여자친구를 잃은 슬픔으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오만상 역 물망에 올라 관심을 받았다.

송하윤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2018년 전파를 탄 MBN ‘마성의 기쁨’ 이후 약 2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이 되는 셈이다.

한편, 2005년 ‘태릉선수촌’으로 정식 데뷔한 송하윤은 그간 드라마 ‘최강칠우’, ‘드림나이트’, ‘내 딸, 금사월’, ‘쌈, 마이웨이’와 영화 ‘아기와 나’, ‘화차’, ‘나는 공무원이다’, ‘완벽한 타인’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