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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측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25  10: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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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준, ‘경우의 수’서 옹성우·신예은 만난다

▲ 김동준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에 출연한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김동준이 배우로 돌아온다.


25일(오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동준이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이하 경우의 수)’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내 전파를 타는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최성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옹성우, 신예은 등이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동준은 그간 드라마 ‘하숙 24번지’,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블랙’,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등에서 연기력을 뽐냈다.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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