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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코로나19 극복 위해 13억 기부

기사승인 2020.03.25  14: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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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의과대학 및 자선재단에 기부

▲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3억 원을 쾌척한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 사진: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을 위해 ‘통 큰’ 기부에 나섰다.


25일(한국시간)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변호사와 함께 최근 코로나19로 사투 중인 바르셀로나 지역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 의과대학과 앙헬 솔레르 다니엘 재단에 의료장비 및 의료진 보호장비 구매를 돕기 위한 100만 유로(한화 약 13억 원)를 쾌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역 시절 FC바르셀로나서 전성기를 보낸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FC바르셀로나의 감독으로서 수많은 우승트로피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명장 반열에 올랐다.

한편, 스페인은 이탈리아 다음으로 유럽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수를 기록 중이다. 현지시간 24일 기준으로 확진자는 4만 명에 육박했고, 사망자도 약 2700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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