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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로나19 여파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무기한 연기

기사승인 2020.03.27  11: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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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예정

▲ KPGA 구자철 회장 / 사진: KPGA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질 예정이었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다.


27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7일 KPGA 측은 2020 시즌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총 17개 대회 137억 원 규모의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 지난 17일 KPGA가 발표한 2020 시즌 코리안투어 일정표 / 사진: KPGA

당시 구자철 KPGA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관계자들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상황이다. 해외투어와 다른 종목에서도 연기와 취소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KPGA 코리안투어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우리 선수들이 겨우내 갈고닦은 실력을 팬들에게 아낌없이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선수 및 골프팬들의 건강이 최우선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개막전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향후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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