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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스토브리그’ 차기작으로 ‘더 킹-영원의 군주’ 선택

기사승인 2020.03.27  1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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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진, 김은숙 작가 신작 합류 “감사하고 소중히 임할 것”

▲ 박소진이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연한다 / 사진: 눈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소진(걸스데이 소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연출 백상훈, 정지현·극본 김은숙·제작 화앤담픽쳐스)’에 합류한다.


27일(오늘)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박소진은 ‘스토브리그’ 차기작으로 ‘더 킹-영원의 군주’를 선택, 극 중 정신과 의사 조해인으로 분한다.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하는 행보로 눈길을 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의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더 킹-영원의 군주’는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등이 출연하며,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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