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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코로나19 극복 위해 홈구장 문 연다

기사승인 2020.03.31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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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위해 홈구장 개방

▲ 코로나19 취약 계층 식료품 공급을 위해 홈구장 문을 연 토트넘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손흥민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홈구장 문을 활짝 연다.


30일(현지시간) 토트넘 측은 성명을 통해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밝혔다.

우선 토트넘은 홈구장 주차장 공간을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공급하는 ‘런던 푸드 얼라이언스’의 창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우리는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고려해왔다. 코로나19에 맞서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토트넘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경기서 쓰일 예정이었던 식료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런던 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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