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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측 “피오,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3.31  16: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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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락비 피오, 옹성우·신예은·김동준 만날까

▲ 블락비 피오가 JTBC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블락비 피오가 새 작품을 보고 있다.


31일(오늘) 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피오가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연내 전파를 타는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최성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등이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피오는 극 중 한식요리주점 사장이자 성격 좋은 의리남 진상혁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오는 2011년 블락비 ‘Do U Wanna B?(두유 워너 비?)’로 데뷔해 ‘난리나’, ‘닐리리맘보’, ‘Very Good(베리 굿)’ 등의 히트곡을 냈다. 또 SBS ‘사랑의 온도’, tvN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등을 통해 배우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신서유기’, ‘대탈출’, ‘도레미마켓’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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