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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전 축구대표팀 감독,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자가격리 중

기사승인 2020.03.31  17: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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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현지서 발 묶여

▲ 가족 구성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현재 독일서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진 울리 슈틸리케 전 축구대표팀 감독 / 사진: 대한축구협회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울리 슈틸리케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가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31일(한국시간) 독일 DPA 통신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슈틸리케 감독의 가족 구성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슈틸리케 감독도 독일서 일주일째 자가격리 중이다.

2017년 6월 대한민국 남자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슈틸리케 감독은 3개월 뒤 중국 슈퍼리그 텐진 테다에 부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든 것으로 알려진 중국은 오는 4월 18일 슈퍼리그 개막을 추진 중이라 텐진 테다의 새 시즌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구단 측과 메신저앱 등을 통해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진 슈틸리케 감독은 현재 중국정부가 비자가 있는 외국인까지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근거로 입국을 막고 있어 당분간 독일서 발이 묶일 것으로 보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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