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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윤전일’ 김보미 “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위해 결혼식 미루기로” (전문)

기사승인 2020.04.04  19: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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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6일 → 6월 7일 결혼”

▲ 윤전일♥김보미의 결혼식이 오는 6월로 연기됐다 / 사진: 김보미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발레리노 윤전일과 배우 김보미가 조금 늦게 웨딩마치를 울리기로 했다.


4일(오늘)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하객 분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의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에 맞서 이기겠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월 7일 오후 5시 진행된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 ‘내 딸 꽃님이’,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어셈블리’, ‘데릴남편 오작두’, ‘은주의 방’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발레리나 금니나로 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윤전일은 Mnet ‘댄싱9’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4년 ‘댄싱9’ 시즌2 우승을 차지한 뒤 시즌3에도 얼굴을 비췄다. 또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하는 김보미가 올린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보미입니다.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모든 하객 분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습니다. 저희 결혼식은 2020년 6월 7일 일요일 5시입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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