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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모친상... 코로나19로 별세

기사승인 2020.04.07  13: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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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벌 구단 맨유도 애도의 뜻 밝혀

▲ 코로나19로 어머니를 잃은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 사진: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6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성명을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어머니 돌로스 살라 카리오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향년 82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칼둔 알 무바라크 맨시티 회장은 구단을 대표해 “큰 슬픔에 빠져 있을 과르디올라 감독과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맨시티의 지역 라이벌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성명을 통해 “맨유의 모든 구성원은 펩 감독의 비보에 슬픔을 느끼고 있으며 그와 그의 가족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보낸다”며 애도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코로나19로 프리미어리그가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에 머물며 바르셀로나 의과대학 및 앙헬 솔레르 다니엘 재단에 코로나19 성금 100만 유로(한화 약 13억 원)를 기부한 바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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