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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팬클럽, 코로나19 성금·장학금 2억 기부

기사승인 2020.04.07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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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 동참... 유년기 보냈던 대구 시민들 응원”

▲ 김호중의 팬클럽이 2억여 원의 성금을 내놨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의 팬클럽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내놨다.


7일(오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에 조금이라도 위로와 보탬이 되고자 기부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2억여 원이 모였다. 또 김호중을 배출한 김천예고와 서수용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모인 1억여 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김호중의 꿈을 함께 이룬다는 의미로 24,000여명의 회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김호중이 유년기를 보냈던 대구 시민들에게 응원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김호중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노래 ‘You raise me up(유 레이즈 미 업)’을 들으시고 잠시나마 힘듦을 내려놓고 힐링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대구 내 저소득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을 구입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김천예고의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를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도 전달된다.

한편, 김호중은 진시몬의 ‘너나 나나’ 리메이크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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