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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강태관 측 “황윤성·이대원·김경민과 트로트 그룹 결성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4.08  1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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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명 및 구체적 데뷔 시기 등은 미정

▲ 강태관,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이 트로트 유닛 그룹 결성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넥스타엔터테인먼트, 황윤성, 이대원 인스타그램, 더신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강태관,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을 한 그룹에서 볼 수 있을까.


8일(오늘) 조영수 작곡가와 강태관의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넥스타)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강태관을 포함한 ‘미스터트롯’ 유닛 그룹 활동으로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넥스타 측은 본지에 “강태관이 4인조 트로트 유닛 그룹 데뷔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금일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이라는 멤버들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팀명 및 데뷔 시점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강태관은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타장르부로 출전한 ‘미스터트롯’에서는 ‘대전 블루스’, ‘나만의 여인’, ‘한오백년’, ‘멋진 인생’, ‘십분내로’ 등을 불러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이돌부 출신 황윤성은 강태관과 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에서 ‘뽕다발’을 결성했다.

황윤성과 김경민은 준결승 1대 1 레전드 미션에서 설운도의 ‘누이’를 가창했다. ‘트롯파이터’ 이대원은 준결승을 앞두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누나가 딱이야’, ‘토요일은 밤이 좋아’, ‘대세남’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태관은 ‘미스터트롯’ 마스터로 활약한 조영수 작곡가가 이끄는 넥스타 품에 안겼다. 당시 넥스타 측은 “그의 풍부한 잠재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봐왔고, 영입을 전격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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