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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키즈 측 “음원차트 조작 의혹 사실 아냐... 올 여름 컴백”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4.09  1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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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 행위 강력 법적 대응”

▲ 걸그룹 배드키즈 측이 음원차트 조작 논란을 적극 부인했다 / 사진: 배드키즈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BADKIZ(이하 배드키즈) 측이 음원차트 조작 의혹을 적극 부인했다.


9일(오늘) 소속사 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배드키즈는 새 출발을 위해 지난해 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전했다. 이에 전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전 소속사 측 역시 앨범을 내지 않은 지 2년이나 됐으며, 음원차트 조작 의혹 역시 절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전했다.

이어 “어스엔터테인먼트는 기자회견에서 거론된 배드키즈의 불법 사재기 및 음원 순위 조작을 시도한 일이 없었음을 말씀 드린다”며 “본건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이 유포될 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일 국민의당 김근태 비례대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가 불법적인 음원차트 조작에 나섰다고 주장하며 배드키즈를 비롯해 고승형, 공원소녀, 볼빨간사춘기, 요요미, 소향, 하이라이트 이기광 등을 언급했다.

한편, 2014년 ‘귓방망이’로 데뷔한 배드키즈는 ZOO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올 여름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드키즈 소속사 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국민의당 음원차트 조작 폭로 기자회견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배드키즈는 새 출발을 위해 지난해 소속사를 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전했습니다. 이에 전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전 소속사 측 역시 앨범을 내지 않은 지 2년이나 됐으며, 음원차트 조작 의혹 역시 절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스엔터테인먼트는 기자회견에서 거론된 배드키즈의 불법 사재기 및 음원 순위 조작을 시도한 일이 없었음을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본 건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이 유포될 시, 당사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배드키즈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있을 컴백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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