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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보기만 해도 달달한 비하인드컷 대방출

기사승인 2016.06.22  1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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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진 “배우들의 남다른 열정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웰메이드 만든 힘”

   
▲ ⓒ아폴로픽쳐스, 드라마하우스, 미디어앤아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서리와 홍주의 본격 맞대결을 예고하며 강렬한 2막을 연 ‘마녀보감’이 시너지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측은 22일 보기만 해도 훈훈하고 달달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윤시윤(허준 역)과 김새론(서리 역)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장난을 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사진 속 수다 삼매경에 빠진 김새론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시윤의 표정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윤시윤은 “장난스러운 내 모습과 차분한 새론이의 성격을 허준과 서리에 투영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올 것 같아 일부러 짓궂은 장난도 친다”라고 남다른 케미의 비결을 밝힌 바 있다. 연예계 대표적 독서왕답게 촬영 현장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 윤시윤과 백발 가발을 쓰고 신비롭고 청초한 미모를 발산하는 김새론의 미소는 훈훈 그 자체다.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이성재(최현서 역)는 미중년의 품격이 느껴지는 온화한 미소로 촬영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전율을 느끼게 했던 반전의 눈빛은 사라지고 후배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이성재가 담겨있다. 염정아(홍주 역)의 비하인드컷도 반전이다. 극중에서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갓홍주’로 불리지만 현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미소천사’의 모습이라고.

조선의 엄친아다운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곽시양(풍연 역)과 붉은 도포로 밝혀지며 반전의 주인공이 된 문가영(솔개 역)의 환한 미소 역시 드라마 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 함께 대본을 보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에게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이이경(요광 역)은 그야말로 케미 요정으로 맹활약중이다. 청빙사 3인방으로 불리며 윤시윤, 김새론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이이경이 곽시양과 포복절도하는 사진은 분위기 메이커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악역 변신에 성공한 조달환(허옥 분)이 동료 배우들과 똑같은 포즈로 나란히 앉은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는 장희진(대비 심씨 역)의 아름다움 미소도 눈길을 끈다. 인상적인 연기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이지훈(선조 역)은 아픈 분장에도 꽃미모를 발산중이고, 도희(순득 분)와 윤시윤이 대화를 나누면서 박장대소하는 모습에서는 중도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진 호흡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적응력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누구 하나 꼽을 필요없이 전 배우가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하며 촬영에 힘쓰고 있다. 배우들의 열정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든 일등공신이다.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이 있어서 더욱 즐겁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반환점을 돈 ‘마녀보감’은 허준의 저주를 풀기 위해 궁으로 들어가 홍주와의 정면 대결을 선언하는 서리, 홍주와의 혈맹으로 흑주술에 의해 몸을 조종당하는 최현서의 모습을 그리며 소름 돋는 반전으로 강렬한 2막을 열었다. 허준 서리에 질투를 느끼는 풍연, 절친한 벗 풍연이 배신에 분노하는 선조(이지훈 분), 정체가 들킬 위기에 노출된 솔개(문가영 분) 등 변모한 캐릭터들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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