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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이상민·나르샤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4.17  14: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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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세븐 영입으로 음반 사업 확장

▲ 가수 세븐이 나르샤, 이상민과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세븐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오늘)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세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의 영입으로 음반 사업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븐이 가수로서의 역량을 펼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년 데뷔한 세븐은 2000년대를 대표하는 남자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궁S’, 뮤지컬 ‘엘리자벳’에도 얼굴을 비췄으며, 최근에는 E채널 ‘탑골 랩소디’ 출연을 확정했다.

세븐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해외에서 주로 활동을 해왔는데, 앞으로는 국내 활동도 활발히 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따.

한편,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이상민, 레인보우 출신 지숙,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비롯해 배우 안내상, 우현, 조련, 한수연, 황동주, 한소은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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