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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과 불륜설’ 정은채 측 “10년 전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4.19  0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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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측성 댓글·근거 없는 주장 삼가 달라”

▲ 배우 정은채 측이 일명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은채 측이 일명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8일 오후 소속사 키이스트는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이 사안은 10여 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특히 양측 모두가 현재 이 사안에 문제점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보도가 되면서, 마치 현재의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다”며 “개인 사생활의 문제가 특정 시점에 공론화되면서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키이스트 측은 “더 이상의 추측성 댓글과 근거 없는 주장은 삼가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정은채는 10년 전, 가수 정준일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정은채 측은 당시 정준일이 유부남인 줄 모르고 교제했다고 했으나 최근 정준일 측이 “정은채도 유부남인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하며 재조명됐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구서령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키이스트입니다. 앞서 정은채 씨 관련한 입장을 본의 아니게 밝힌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양측의 또 다른 진실 공방이 계속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 사안은 10여 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부분입니다. 특히 양측 모두가 현재 이 사안에 문제점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보도가 되면서, 마치 현재의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습니다.

개인 사생활의 문제가 특정 시점에 공론화되면서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더 이상의 추측성 댓글과 근거 없는 주장은 삼가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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