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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 선수촌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 연장

기사승인 2020.04.24  12: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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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팀 및 유스팀은 물론 FC서울 유소년 아카데미와 연계해 공동 마케팅 활동 진행

▲ 선수촌병원과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한 FC서울 / 사진: FC서울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FC서울이 2020시즌에도 선수촌병원과 함께 한다. FC서울은 선추촌병원과 파트너십을 연장하면서, '2020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시즌도 양사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FC서울 측은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선수촌병원은 최첨단 장비와 전문적인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 손상 특화병원이다. 프로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어깨, 무릎, 팔꿈치, 손목, 척추 등 다양한 부위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수술부터 재활 전반에 걸쳐 국내 최고 수준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파트너십 연장 배경을 전했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 연장으로 FC서울은 선수촌병원 알리기에 앞장선다. 2019년 4대 프로스포츠 평균 관중 1위를 자랑하는 FC서울은 3면 LED A보드를 활용한 선수촌병원 광고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물론 중계방송을 통해 외부에 적극 노출한다. 또한 선수촌병원은 FC서울이 자랑하는 유소년 아케데미 회원과 가족의 주치의가 되어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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