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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전석호, 댄디하면서도 시크한

기사승인 2020.04.24  16: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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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전석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보그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연이은 작품 흥행으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석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와 SBS ‘하이에나’를 통해 사랑받은 배우 전석호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Vogue(보그)’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전석호는 댄디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킹덤’ 범팔 역을 통해 ‘조선 포켓남’이라는 애칭을 얻은 전석호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이 눈길을 끈다. 침대에 누워 휴대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 속 전석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범팔’과 맞닿아 있는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댄디한 매력을 뽐냈으며, 마지막 클로즈업 컷은 시크한 매력으로 물들이며 전석호의 미모 성수기, 리즈 미모까지 알렸다.

▲ 배우 전석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보그 제공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킹덤’ 범팔 역에 대해 “세상에 히어로들만 있으면 재미없을 거다. 악역들만 있으면 무서울 것 같고, 범팔은 평범한 우리의 모습이었던 것 같다. 오늘 조금 비겁한 행동을 하면 밤에 잠이 잘 안 오지 않나. 그러고 내일은 오늘보다 좀 나아져야지 하는 다짐으로 지내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여온 작품 활동에 대해서는 “사실 흔히 말하는 연기 변신을 대단하게 한 것도 아니다. 좋은 사람하고 좋은 작품을 하면 관객이 그렇게 보시는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악역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주변에 실제로 그런 악역이 많으니까 차라리 내가 악역을 해서 욕하고 사람들이 싫어하면 괜찮은 것 같았다. 연기적으로는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인물이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 배우 전석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보그 제공

또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질문에는 “일반 회사나 자영업자하고 똑같다. 현장에서 수없이 사람들과 대화하고 실수하고 도전한다. 정답이 없으니 아닌 것을 쳐내고 깎아내며 가장 적합한 걸 찾아내는 과정이다. 사람들과 부대끼고 조언도 듣고 때로 그 조언이 너무 싫어 울기도 한다. 끝없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다. 그런데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고 있는 배우 전석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보그’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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