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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7’ K리그, 전 구단 선수 및 코칭스태프 코로나19 검사 음성

기사승인 2020.05.01  16: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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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전원 음성

▲ 2020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전 구단 선수 및 코칭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을 받은 K리그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2020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둔 K리그 전 구단의 선수,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하나원큐 K리그 2020' 개막을 앞두고 모든 선수들이 코로나19로부터 완벽하게 보호된 상태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 사이에 실시됐다.

각 구단이 연고지 내 선별진료소에서 선수단,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지원스태프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받았고, 5월 1일 연맹에 전 구단의 검사 결과 보고가 완료됐다. 검사 비용은 연맹이 전액 부담했다.

연맹 측은 "이번 전수검사에서 K리그 선수단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음으로써 K리그는 '전 세계 축구리그 중 가장 안전한 리그'임을 공인받게 됐다. K리그는 코로나19 확산 사태 이후 '안전한 리그 운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개막 연기와 일정 축소 등 신중한 대응을 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K리그는 개막 연기 이후 구단 간 연습경기 자제와 외부 접촉 최소화, 연맹이 마련한 매뉴얼 준수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K리그는 선수단 중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5월 8일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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