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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의 베프] 오마이걸 ‘다섯 번째 계절’

기사승인 2020.05.08  0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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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형 걸그룹’ 오마이걸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퀸덤’까지 2019년 전천후 활약

▲ 1년 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의 '다섯 번째 계절'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5월 8일 발매된 OH MY GIRL(이하 오마이걸)의 ‘다섯 번째 계절’입니다.


♬ 다섯 번째 계절
작년의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의 ‘다섯 번째 계절’은 첫 번째 정규앨범 ‘The Fifth Season(더 피프스 시즌)’의 타이틀곡이다. 오마이걸은 이 음반을 통해 새로운 계절을 목격하는,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발레 소녀들로 변신했다. 그야말로 ‘콘셉트 요정’의 끝판왕인 셈.

‘다섯 번째 계절’은 감성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두근거리는 느낌의 올개닉 드럼사운드의 클래식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모던 일렉트로닉 댄스음악 사운드를 녹여낸 곡이다. 소녀에게 다가온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을 다섯 번째 계절로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와 오마이걸의 풍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 지난해 5월 8일 열린 오마이걸의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The Fifth Season’에는 ‘다섯 번째 계절’을 비롯해 ‘소나기’, ‘미제’, ‘Tic Toc(틱 톡)’, ‘유성’, ‘Crime Scene(크라임 씬)’, ‘심해’, ‘Vogue(보그)’, ‘Checkmate(체크메이트)’ 등 총 열 트랙이 수록돼있다.

오마이걸은 ‘The Fifth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정규앨범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저희의 콘셉트가 다양하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콘셉트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4년 만에 정규앨범이 나오지 않았나. 그간 외적으로, 내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 다시 한 번 새롭게 오마이걸을 다지는 기회인 것 같다”고 밝혔다.

▲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오마이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시 한 번 새롭게 오마이걸을 다지는 기회’라 말했던 멤버들은 이를 결과로 보여줬다. 2019년은 오마이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종영한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컴백전쟁 : 퀸덤(이하 퀸덤)’은 그야말로 오마이걸의 재발견이었다. 오마이걸은 파이널 생방송에서 마마무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쉬운 2위에 올랐지만, 세 차례 사전 경연 중 두 번이나 1위를 차지하며 ‘퀸덤 최대 수혜자’로 인정받았다.

그 열기는 신보로 이어졌다. 오마이걸은 지난달 2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NONSTOP(논스톱)’을 발매했다. ‘퀸덤’ 종영 후 첫 컴백인 데다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호가 합류해 완전체로 내놓은 음반이란 점에서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 자체 최고 성적 경신이란 기록이 따라왔다.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Nonstop)’는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자리했다. 아이튠즈 7개국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수록곡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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