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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 합류... 박서준 엄마 된다

기사승인 2020.05.13  2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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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원 '드림' 합류 / 사진: 이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백지원이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에 합류한다.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등을 만든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자 박서준, 이지은(아이유) 등의 출연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백지원은 ‘드림’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의 엄마 선자 역을 맡아 박서준과 남다른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이병헌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백지원은 드라마 ‘남자친구’, ‘열혈사제’, ‘계약우정’ 영화 ‘니나내나’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믿고 보는 연기력을 선보여 온 베테랑 배우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짝사랑에 빠진 올드미스 옥자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드림’은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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