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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입대 영장 받은 김호중, ‘미스터트롯’ 콘서트 출연은 확정인데…

기사승인 2020.05.14  1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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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불참 사실 아냐... 어느 정도까지 참석 가능할지 조율 중”

▲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에 불참한다는 설이 나왔으나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김호중에게 변수가 생겼다. 바로 군 복무.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TOP7 중 미성년자 정동원을 제외한 유일한 미필자였다.


14일(오늘)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호중의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불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어느 정도까지 참여를 할 수 있는지 조율하는 과정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호중이 입대 영장을 받아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참석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콘서트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지 않나. 김호중은 입대 영장을 받은 상황이다. 그래서 콘서트와 관련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3일 병무청 측은 “본인이 입영 연기 신청을 하면 관련 규정상 검토는 가능하다. 법 규정 따라서 통산 2년, 횟수 5회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여기서 2년이란, 연기 횟수 당 일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그걸 합한 일수 통산으로 보면 된다”며 “법적으로 허용하는 2년 5회 범위 내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규정에 의거해 연기 여부 검토가 가능하다”고 알렸다.

김호중 측 역시 이에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김호중 측은 “오는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지만 연기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당초 4월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미뤄졌다. 오는 28일 재개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6월 25일로 또 연기됐다.

한편, 김호중은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8월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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