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로드FC X 아프리카TV 'ARC 001' 대진 확정... 타격가·유망주 총출동

기사승인 2020.05.15  13:39:07

공유
default_news_ad1

- 10경기 총 20명 출전

▲ 'ARC 001' 포스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ROAD FC)와 아프리카TV가 론칭한 'ARC 001'의 대진이 확정됐다. 화끈한 타격가들과 대한민국 격투기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토) 로드FC와 아프리카TV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지하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AfreecaTV ROAD Championship(ARC 001)'을 개최한다.

ARC는 숏 콘텐츠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종합격투기 대회다.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경기를 위해 로드FC의 기존 룰을 변경, 새로운 시도로 종합격투기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는 총 10경기로 진행, 20명의 파이터가 케이지에 오른다. 메인이벤트는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35, IB GYM)과 배동현(35, 팀 피니쉬)의 경기가 장식한다. 현직 보컬 트레이너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허재혁이 데뷔전 이후 오랜만에 승리를 노리고 있다.

코메인 이벤트는 ‘몽골 복싱 국가대표’ 난딘에르덴(33, 팀 파이터)과 ‘낭만 주먹’ 김세영(30, 팀 코리아MMA)이 대결한다. 로드FC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파이터로 난딘에르덴은 복싱 실력, 김세영의 경우 웰라운더 스타일이다.

최근 로드FC에서 제작한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 우승자 박승모(27, 팀 지니어스)와 준우승자 신윤서(17, 남양주 팀파이터)의 출전도 눈에 띈다. 박승모는 이성수, 신윤서는 김산과 대결이 예정돼 있다.

박승모는 세계 우슈 선수권대회 2연패를 차지한 강자로, 맞짱의 신에서도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며 우승했다. 신윤서는 만 17세의 어린 파이터지만, 경기를 치를수록 성장하며 준우승까지 차지해 로드FC 프로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윤서와 대결하는 김산(19, 최정규MMA)도 '굽네몰 로드FC 057'에서 데뷔, 54초 만에 승리해 주목해야 할 선수다.

한편, 'ARC 001'은 코로나19로 인해 23일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의료진이 현장에 항시 대기하며 출입하는 모든 스태프 및 선수, 지도자들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출입 시 체온 체크와 손 소독제 사용도 필수이며 출입하는 인원들의 좌석도 1m 이상 간격을 유지한 채 진행된다.

[ARC 001 / 5월 23일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

[무제한급 허재혁 VS 배동현]

[-75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김세영]

[-70kg 라이트급 이성수 VS 박승모]

[-80kg 계약체중 김산 VS 신윤서]

[-61.5kg 밴텀급 지영민 VS 김윤중]

[-61.5kg 밴텀급 고동혁 VS 이정현]

[-70kg 라이트급 민경민 VS 박시원]

[-57kg 플라이급 백현주 VS 이은정]

[-61.5kg 밴텀급 홍승혁 VS 다브런 콜마토브]

[-61.5kg 밴텀급 김하준 VS 민신희]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