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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출신 임나영, tvN ‘악의 꽃’으로 연기 첫 도전... 장희진 아역

기사승인 2020.05.19  15: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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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작품, 후회 없이 잘 해내고 싶다”

▲ 임나영이 tvN '악의 꽃'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다 / 사진: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아이오아이,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이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 출연을 확정했다.


19일(오늘)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 따르면 임나영은 ‘악의 꽃’에서 장희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임나영은 끔찍한 가족사를 홀로 감당하고 살아온 연쇄살인범의 딸 도해수의 과거를 연기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임나영은 “첫 작품인 만큼 많이 설레고 떨리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이 잘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여러 가지 면에서 캐릭터와 잘 어우러지게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7월 첫 방송.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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