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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올리비에 지루와 1년 더 동행

기사승인 2020.05.21  12: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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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 이적설 종지부

▲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개된 훈련에 참가한 올리비에 지루의 모습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첼시가 올리비에 지루와 1년 더 동행한다.


21일(한국시간) 첼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 연장 옵션을 통해 지루와 2020-21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8년 1월 아스널을 떠나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지루는 총 76경기(선발 39)에 출전해 21골을 넣었다.

올 시즌 지루는 프랭크 램파드 신임 감독 체제서 백업선수로 밀렸다. 램파드 감독은 챔피언십(2부리그)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은 타미 에이브러햄을 선발로 기용했고, 자연스레 지루는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

첼시서 입지가 좁아진 지루를 두고 인터 밀란을 비롯해 라치오, 토트넘 등 유럽 다수의 빅클럽이 구애를 보냈고, 지루 본인 역시 꾸준한 출전 기회가 보장된 팀으로 이적을 추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주전 스트라이커 에이브러햄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지루가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지난 2월 맨유전서 아쉽게 오프사이드로 골이 취소된 지루는 이후 5경기서 모두 선발로 출전해 2골을 뽑아내며 첼시의 4위권 경쟁을 이끌었다.

첼시와 계약을 연장한 지루는 “첼시와 모험을 계속해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하루빨리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경기를 뛰고 싶다. 안전한 상황에서 스탬포드 브릿지에 모인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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