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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바이에른 뮌헨, 수문장 노이어와 2023년까지 재계약

기사승인 2020.05.21  12: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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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어, 오는 2023년 6월까지 뮌헨과 동행한다

▲ 바이에른 뮌헨과 오는 2023년 6월까지 재계약을 체결한 마누엘 노이어 / 사진: 바이에른 뮌헨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팀 바이에른 뮌헨이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34)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1일(한국시간) 뮌헨은 “노이어와 오는 2023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1년 샬케04를 떠나 뮌헨의 유니폼을 입은 노이어는 2012-13 시즌부터 2018-19 시즌까지 분데스리가 7연패를 비롯해 DFB 포칼컵 4회 우승, 2012-13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3년 클럽월드컵 우승 등 수많은 영광을 뮌헨과 함께하며 유럽 최정상 골키퍼로 우뚝 섰다.

노이어는 “뮌헨은 집처럼 편안한 팀이다”라며 “뮌헨은 지금도, 앞으로도 유럽 최고 팀 중 하나다. 나의 미래도 매우 낙관적이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칼 하인츠 루메니게 뮌헨 회장은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노이어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자 우리의 캡틴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주 분데스리가는 유럽 5대리그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2019-20 시즌을 공식 재개했다. 뮌헨은 우니온 베를린을 2-0으로 제압하고 분데스리가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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