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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야식남녀’ 강지영 “5년 만의 韓 드라마, 김아진 성장 기대해 달라”

기사승인 2020.05.25  13: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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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영이 연기하고 있구나’ 이 정도만 알아봐주셔도 힘날 듯”

▲ 배우 강지영이 '야식남녀'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강지영이 ‘야식남녀’ 출연 계기를 밝혔다.


25일(오늘)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극본 박승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강지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송지원 감독과 배우 정일우, 강지영, 이학주가 참석했다.

‘야식남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강지영은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이 질문을 받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면서 “5년 만에 한국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저한테도 의미가 크다. ‘야식남녀’란 작품을 만나게 돼 큰 행운”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본을 읽으며 김아진이란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 아진이는 어떤 일을 해도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난다. 강하다. 여린 부분도 있지만 잘 웃고 잘 먹고 잘 울기도 한다”면서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꿋꿋한 매력을 느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강지영은 “극 중 아진이가 ‘야식남녀’란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다. 그 ‘야식남녀’를 통해 아진이가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죠. 제가 한국에서는 연기하는 모습을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강지영이 한국에서도 잘 연기를 하고 있구나’ 이 정도만 알아주셔도 힘을 받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일우 역시 “그 전까지 강지영 씨가 연기하는 모습을 못 봤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었다. 정말 김아진과 찰떡이더라. 싱크로율이 100%는 되지 않나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 밤 9시 3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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