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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정일우 “요리하는 모습으로 매력 발산 위해 ‘야식남녀’ 선택”

기사승인 2020.05.25  13: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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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여만의 복귀작 ‘야식남녀’, 박진성 캐릭터 매력적이었다”

▲ 배우 정일우가 '야식남녀'를 통해 '요섹남'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25일(오늘)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극본 박승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일우는 “‘요섹남’이란 별명을 잘 알고 있었다”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야식남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일우는 극 중 심야식당 ‘Bistro(이하 비스트로)’를 운영하는 야식 힐링 셰프 박진성 역을 맡았다. ‘비스트로’는 주종만 고르면 안주는 셰프 마음대로 내주는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식당이다. 그러던 어느 날 단골손님 김아진(강지영 분)이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의 호스트 셰프를 구한다는 얘기에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게 된다.

이날 정일우는 “‘해치’ 이후 1년 만의 복귀작으로 ‘야식남녀’를 선택하게 됐다. 이색적인 요소가 굉장히 끌렸다. 박진성 역의 다채로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그래서 한복이 아닌 현대복을 입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요리하는 걸 보신 많은 분들이 매력적이라고 해주시더라. 내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걸 드라마에선 어떻게 표현할까 하는 시점에 ‘야식남녀’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 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싶은 마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밤 9시 30분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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