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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세징야 불투명’ 대구FC, 상주 상대로 시즌 첫 승 도전

기사승인 2020.05.27  1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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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상대 통산 10승 8무 3패, 홈 5승 4무 1패 강세

▲ 상주상무를 상대로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대구FC / 사진: 대구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 시즌 마수걸이 승리가 절실한 대구FC가 상승세를 탄 상주상무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대구는 오는 29일(금)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상주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개막 이후 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인천, 포항을 상대로 각각 13, 14개의 슈팅을 퍼부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간판스타 세징야가 빠진 지난 라운드에서는 아예 슈팅을 만들어내는 과정조차 어려웠다. 대구가 전북을 상대로 시도한 슈팅은 단 2개, 유효슈팅은 1개에 그쳤다.

세징야의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첫 승을 위해서는 에드가, 데얀이 슈팅까지 이어갈 수 있는 양질의 패스와 크로스를 공급할 필요가 있다. 에드가(슈팅 10개, 유효슈팅 6개), 데얀(슈팅 6개, 유효슈팅 4개)은 올 시즌 팀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기록 중이다. 에드가는 대구 소속으로 상주에 3골을 터뜨린 바 있다.

최근 상주는 상승세를 탔다. 강상우, 문선민 등이 맹활약하는 가운데 최근 2경기에서 강원, 광주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오세훈, 전세진, 김보섭 등 22세 이하 자원들도 복귀해 힘이 실릴 전망이다.

대구는 상주와의 상대전적서 10승 8무 3패로 앞서있다. 특히 홈에서는 5승 4무 1패로 딱 한 번 패한 것이 전부일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돼 열성적인 대구 홈팬들의 '진짜' 응원은 들을 수 없게 됐다.

한편, 대구는 ‘안방에 대팍배송’를 비롯해 ‘착한 S석 응원’, ‘진짜 리카를 찾아라!’, ‘생생대팍통’, ‘아프리카TV로 함께하는 대팍 집관 중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무관중 경기로 인한 홈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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