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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이갈로와 임대 계약 연장... 2021년 1월까지

기사승인 2020.06.02  14: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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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갈로, 맨유 임대 이적 후 8경기 4골

▲ 맨유와 임대 계약을 연장한 이갈로(좌)와 솔샤르 맨유 감독 / 사진: 맨유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와 임대 계약을 연장했다.


1일(한국시간) 맨유는 “당초 5월 31일까지였던 이갈로와의 임대 계약이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맨유는 주포인 래쉬포드의 부상으로 생긴 전력누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갈로와 2019-20 시즌 종료까지 단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왓포드서 활약하며 99경기 39골을 넣은 이갈로의 풍부한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높게 샀다.

맨유 임대 이적 후 이갈로는 모든 대회 8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으며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 이갈로 합류 후 맨유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프리미어리그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잠정 중단되면서 이갈로의 미래에 먹구름이 꼈지만, 임대 계약 연장에 성공하면서 2019-20 시즌 마무리까지 맨유와 함께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오는 17일(수) 2019-20 시즌 재개를 목표로 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선수 및 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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