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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선수단, ‘무릎 꿇기’로 플로이드 사망 추모

기사승인 2020.06.02  14: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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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 전 안필드 센터서클서 단체로 ‘무릎 꿇기’로 연대 의지 표출

▲ 홈구장 안필드의 센터서클 부근서 '무릎 꿇기' 제스처를 선보이는 리버풀 선수단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선수단이 추모의 제스처를 취했다.


2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홈구장인 안필드의 센터서클 부근에서 무릎을 꿇고 모인 선수들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제스처는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리버풀의 간판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며 연대를 호소했다.

축구계에서는 플로이드의 죽음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는 득점 후 이너웨어의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정의’라는 문구를 카메라를 향해 펼쳐 보였다.

이 밖에 맨유의 폴 포그바, 마커스 래시포드, PSG의 킬리안 음바페 등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추모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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