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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전 1골 1도움’ 포항 일류첸코, 4라운드 MVP 선정

기사승인 2020.06.03  1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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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류첸코, 올 시즌 3골로 득점 2위 달려

▲ 지난 인천 원정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포항의 일류첸코가 K리그1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지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 스틸러스의 4-1 대승을 이끈 일류첸코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지난 31일 일류첸코는 인천을 상대로 전반 시작 6분 만에 팔라시오스가 오른쪽 측면서 올린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23분에는 팀 동료 이승모의 득점에도 관여하며 총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서울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이어간 일류첸코는 올 시즌 총 3골로 K리그1 득점 2위를 달렸다.

인천의 안방에서 4골을 몰아치며 4-1 대승을 거둔 포항이 4라운드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4라운드 베스트매치에도 인천과 포항의 경기가 꼽히는 겹경사를 맞았다.

▲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베스트11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한편, K리그2 5라운드 MVP는 부천FC1995의 이현일에게 돌아갔다.

지난 27일 수원FC 원정에 선발 출전한 이현일은 전반 5분 만에 바이아노의 패스를 이어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6분에는 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공을 시원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팀의 결승골까지 책임졌다.

돌풍의 팀 수원을 2-1로 제압한 부천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K리그2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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