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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프리미어리그 총 13명

기사승인 2020.06.04  1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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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리그 오는 6월 17일 재개 예정

▲ 무증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토트넘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17일(수) 2019-20 시즌 재개를 목표로 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측은 성명을 통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선수 및 구단 관계자 1,197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의 5차 코로나19 검사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1명이다. 프리미어리그 측은 구체적인 구단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확진자가 발생한 구단은 손흥민이 활약 중인 토트넘인 것으로 전해졌다.

3일 토트넘은 성명을 통해 “구단 관계자 중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 현재 무증상이며 7일간 격리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국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의 확진자는 구단 스태프가 아닌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오는 17일 2019-20 시즌 재개를 준비 중인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5월 17일부터 총 5차례에 걸쳐 선수 및 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5,079건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총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선수 및 구단 관계자는 일주일에 두 번씩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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