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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tvN ‘철인왕후’로 데뷔 후 첫 사극... 김정현과 호흡

기사승인 2020.06.05  1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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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영화 ‘결백’도 개봉... 2020년 열일 예고

▲ 배우 신혜선이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에 출연한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5일(오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혜선이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김소용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사극 도전에 나선다”면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신혜선의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철인왕후(연출 윤성식·극본 박계옥, 최아일)’는 현대를 살아가는 자유로운 남자 장봉환의 영혼이 조선시대 궁궐 안, 중전 김소용의 몸 안에 갇혀 벌어지는 퓨전 사극 코미디다.

김소용은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청와대 셰프 장봉환의 영혼이 깃든 중전이다. 신혜선은 조선 시대를 살아가는 오리지널 김소용의 모습은 물론 김소용의 몸에 현대 남자의 영혼이 깃든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철인왕후’는 신혜선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래 ‘아이가 다섯’,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내공을 다져왔던 신혜선. 이후 첫 주연작 ‘황금빛 내 인생’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신혜선은 조만간 개봉을 앞둔 영화 ‘결백’에서 엄마의 무죄를 입증한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 안정인으로 분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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