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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임영웅, 불렀다 하면 차트 인... 음원시장도 ‘영웅시대’

기사승인 2020.06.07  1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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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음원차트 섭렵 독보적 행보

▲ 임영웅이 음원차트도 '영웅시대'로 만들고 있다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음원차트마저 ‘영웅시대’로 만들었다.


최근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眞 임영웅의 기세는 여전히 뜨겁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불렀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바램’, ‘보라빛 엽서’, ‘일편단심 민들레야’, ‘두 주먹’, ‘배신자’는 계속해서 차트 고공행진 중이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방송이 끝난 뒤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 곡인 조영수 작곡, 김이나 작사 ‘이제 나만 믿어요’ 역시 차트 1위에 오른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을 통해 임영웅이 선보인 노래 및 무대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아로하’, ‘상사화’, ‘Despacito(데스파시토)’, ‘뽕숭아학당’에서 선보인 ‘응급실’ 등 매주 발매하는 곡들 또한 차트를 섭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트롯’ 출연 전 발표한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미워요’ 역시 새롭게 차트에 진입해 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음원차트 장악뿐만이 아니다. 음악방송, 예능 프로그램 클립 조회수도 아이돌그룹 못지않다.

임영웅 측 관계자는 “임영웅의 계속되는 독보적인 행보는 가히 ‘영웅시대’를 실감하게 만들고 있다. 트로트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특히 ‘임영웅 표 노래’가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하며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라며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로 지친 이들의 일상을 어루만져 주는 임영웅이 보여줄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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